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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Services/MediaLive

AWS Elemental MediaConnect 소개

MediaConnect는 미디어 전송을 위한 AWS DirectConnect 서비스다.

 

구성은 아래와 같이 인코더와 인코더 사이에서 안정적인 라이브 미디어 스트림 전송이 가능하다고 한다.

MediaConnect

인풋과 아웃풋에는 AWS MediaLive 뿐만 아니라 아래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인코더들도 사용이 가능하다.

 

인풋 프로토콜: RTP-FEC / RTP / Zixi push / RIST

아웃풋 프로토콜: RTP-FEC / RTP / RIST / Zixi push / Zixi pull

 

그럼 언제 MediaConnect를 써야 할까?

라이브 미디어 스트림을 인코더 to 인코더로 보내줘야 하는데 지연이 발생될 때 권장한다.

가장 직관적인 예제는 국내에서 발생되는 라이브 미디어 스트림을 해외로 전송할 때 혹은 그 반대의 경우다.

 

기존 위성 통신 등을 사용해 국내외 라이브 미디어 스트림을 서비스 했다면 비용적인 측면에서 고려해 볼 만하다.

 

구성은 어떻게 해야할까?

MediaConnect 구성은 간단하다.

서울에서 라이브 미디어 스트림을 싱가폴로 보낸다는 가정을 해보자. 

 

그럼 구성은 아래와 같다.

인코더(서울) - 미디어커넥트(서울) - 미디어커넥트(싱가폴) - 인코더(싱가폴)

 

먼저 서울 리전에서 MediaConnect를 생성한다.

MediaConnect

MediaConnect를 사용할 AZ를 선택한다.

VPC 내부망을 통해 미디어 스트림을 받는다면 VPC도 구성한다.

Source의 경우 MediaLive를 통해 받기 때문에 Standard source를 선택한다.

 

그럼 아래와 같이 서울 리전의 미디어커넥트 IP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동일하게 위와 같이 싱가폴 리전에 미디어커넥트를 생성한다. 여기서 Zixi push를 선택하고 서울리전 미디어커넥트의 IP를 입력한다.

 

또한 스트림 ID의 경우 이후 생성할 서울 리전 미디어커넥트의 아웃풋에 동일하게 넣어줘야 한다.

 

다시 서울 리전으로 돌아와서 미디어커넥트의 아웃풋을 추가한다.

위에서 생성한 싱가폴 미디어커넥트의 인풋 IP를 넣어준다.

MediaConnect

아웃풋도 인풋과 설정이 비슷하다.

 

또한 싱가폴 미디어커넥트에 보낼 때는 Zixi push를 사용해야 한다.

앞서 설명했듯이 스트림 ID를 싱가폴에서 생성할 미디어커넥트의 인풋 스트림 ID와 동일한 값을 입력한다.

 

그럼 서울 리전과 싱가폴 리전의 미디어커넥트 연결은 끝났다.

 

만약 AWS 미디어라이브를 사용한다면 서울 리전에서 미디어라이브 아웃풋 프로토콜은 아래와 같이 UDP를 사용하면 된다.

AWS MediaLive

 

또한 싱가폴 미디어커넥트를 통해 라이브 미디어스트림을 미디어라이브로 받는다면 미디어라이브 인풋 설정에서 미디어커넥트를 설정하고 싱가폴 미디어커넥트의 ARN의 값을 통해 연결할 수 있다.

AWS MediaLive

 

그럼 싱가폴 리전의 미디어커넥트의 아웃풋은 추가할 필요 없이 알아서 아래와 같이 생성되어 있다.

MediaConnect

 

미디어커넥트 모니터링의 경우 CloudWatch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와 같이 인풋에 대한 상태와 비트레이트 전송 등을 확인할 수 있다.

MediaConnect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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